특별한 이유는 없고, 음...그냥 감사 드리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선생님께 상담을 받고 나니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시작점'.. 제가 아직 시작점을 찾지 못하였고

누군가 조금만 이끌어줄사람만 있으면 틀림없다고 하셨는데

얼마전에 어떤분을 만났는데 그분을 만난것과 그곳이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던 내용이란 느낌이 드네요.

 이제 시작된거 같습니다. 아직은 작은 변화이지만

분명 큰 변화로 이어질거라는 느낌도 듭니다.

 어찌됬건간에 이제 시작하였고 돌이킬수도 그럴생각도 없이

한번 달려보겠습니다. 나중에 좋은 소식으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좋을일들이 함께 하시길...